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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한해도 고객님들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올해는 많은 분들이 산소공사 잔디공사 둘레석같은 석물공사 묘지공사를 합니다.

봄을 맞이하여 산소 보수및 잔디 입히기를
하신 분들은 올 여름 장마전에 반드시 여름 벌초를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보통 잔디 만 입히면 모든게 해결 될거 같아도
기존에 숨어 있는 큰풀들이 다시 자라나서 잔디가
성장활착하지 못해서 산소 사초나 잔디보수가
큰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그중하나는
기존 잡풀을 완전 제초후 잔디입히기를 하지 않고
보통 한식 전후해서 잔디만 새로 입히는 경우가 많읍니다.
그러나 잔디의 성장 발육 습성을 잘 이해해서 적당한 조치를 취한다면
잔디가 잘 활착 될수 있읍니다.
잔디는 난장이 식물로써 양지식물 입니다,
그래서 여름이 올수록 잡풀이 잔디를 다 예워싸서 습기와 그늘로인해
잔디가 고사하거나 활착하지 못합니다.
잔디를 일차적으로 여름벌초 해주면 뿌리활착력이 왕성해져서
사초후 3년 정도 되면 잔디가 번지는것을 좀더 압당길수 있읍니다.
그런 연유로 여름 벌초 (큰풀을 벌초해주면)보통 6월 초에서 7월 중순에
잔디보수후 벌초를 하시면 빛과 바람 를 통해
여름 장마기간동안 활착이 좋아집니다.
다년간의 경험상 기존 산소도 여름 벌초를 함으로써
잡풀이 사라지고 잔디가 훨씬 많이 활착됨을 확인할수
있었읍니다. 일단 잔다가 산소에 꽉차면 다른 풀씨가 떨어져도
말라버리기 때문에 보다 아름다운 산소풍경을 만들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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